클라이맥스 CLIMAX · 2026 · 정치 미스터리 누아르 · 10부작
📋 작품 기본 정보
| 제목 | 클라이맥스 (CLIMAX) |
|---|---|
| 장르 | 정치 미스터리 · 누아르 · 스릴러 · 생존극 |
| 연출 | 이지원 |
| 극본 | 이지원 · 신예슬 |
| 출연 | 주지훈 · 하지원 · 나나 · 오정세 · 차주영 · 한동희 · 서현우 |
| 회차 | 총 10부작 |
| 방영일 | 2026년 3월 16일 ~ 2026년 4월 14일 |
| 방영시간 | 매주 월요일·화요일 밤 10:00 |
| 채널 | ENA / ENA DRAMA / ENA PLAY / ENA STORY |
| 스트리밍 | 지니 TV(Genie TV) · 디즈니+(Disney+) · Rakuten Viki |
| 제작사 | Hive Media Corp · SLL |
| OST 음악 | 홍대성 |
🎬 공식 예고편 & 주요 클립
방영 전부터 디즈니+와 ENA가 공개한 티저·예고편들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이라이트 영상은 공개 직후 129만 뷰를 기록할 만큼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 줄거리 & 시놉시스
대한민국 정치·재계·연예계가 얽힌 거대한 권력 카르텔. 그 중심에 뛰어든 한 남자의 야망과 배신, 그리고 생존이 시작됩니다.
기본 시놉시스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그는 정치와 거대 재계, 그리고 연예계까지 뒤엉킨 부패한 권력 구조 속으로 발을 내딛는다.
한때 최고의 스타였지만 이제는 흔들리는 여배우 추상아(하지원), 방태섭의 비밀 정보원으로 베일에 싸인 황정원(나나), 권력을 휘두르고 또 휘둘리는 재벌 2세 권종욱(오정세). 각기 다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충돌하고, 때로는 동맹을 맺으며, 때로는 서로를 배신하는 치열한 생존극이 펼쳐진다.
방태섭은 외부에서는 강직한 검사로 알려져 있지만, 내면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를 향한 끝없는 야망을 품고 있다. 그는 목적을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직접 뛰어드는 선택을 한다.
추상아는 화려한 스타의 삶 뒤편에서 점점 불안해지는 자신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 방태섭과 위험한 거래를 맺는다. 그녀의 선택이 두 사람의 관계를 복잡하게 얽어매기 시작한다.
권종욱은 재벌 2세로서 "가진 권력을 마구 휘두르기도 하고, 주위 권력에 휘둘리기도 하는" 인물로, 친구와 적 사이를 넘나들며 드라마의 핵심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이지원 감독은 "이 작품은 엔딩 맛집"이라고 자신했을 만큼, 매 에피소드의 결말이 다음 회를 기다리게 만드는 강렬한 훅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다.
👥 주요 등장인물 & 출연진
대한민국 최정상급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화려한 캐스팅. 다섯 명의 주인공은 저마다 다른 욕망을 품고 권력의 중심에서 충돌합니다.
인물 관계도
| 인물명 | 배역 | 설명 |
|---|---|---|
| 주지훈 | 방태섭 | 최고 권력을 향해 카르텔에 뛰어든 야심한 검사. 드라마의 중심축. |
| 하지원 | 추상아 | 최고 스타에서 흔들리는 여배우로 전락 위기. 방태섭과 위험한 공조 관계. |
| 나나 | 황정원 | 방태섭의 비밀 정보원. 베일에 싸인 수수께끼 캐릭터. |
| 오정세 | 권종욱 | 권력을 휘두르고 휘둘리는 재벌 2세. 친구와 적 사이를 오가는 인물. |
| 차주영 | 이양미 | 권력 구조 속 또 다른 욕망을 지닌 인물. |
| 한동희 | 한지수 | 조연급 주요 인물. |
| 서현우 | 오광재 | 조연급 주요 인물. |
🎤 제작발표회 배우 코멘트
2026년 3월 10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진이 작품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 연출·제작 분석
감독의 경력과 스타일
이지원 감독은 2018년 영화 《미쓰백》으로 섬세하고 강렬한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영화계에 강한 인상을 남긴 감독입니다. 아동학대라는 무거운 소재를 날카롭고 감성적으로 풀어내며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클라이맥스》는 그의 첫 드라마 시리즈 연출작으로, 영화적 완성도를 드라마 포맷에 그대로 이식했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극본까지 직접 집필(공동: 신예슬 작가)하며 작품의 세계관 구축에 더욱 깊이 관여했습니다.
각본 신예슬 작가
이지원 감독과 공동 집필한 신예슬 작가는 촘촘한 구성력과 대사의 밀도감으로 유명합니다. 정치와 욕망이라는 복잡한 소재를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점이 제작발표회에서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제작사
Hive Media Corp과 SLL(스튜디오 룰루랄라)이 공동 제작을 맡았으며, ENA와 지니 TV가 방영권을 확보하고 디즈니+가 글로벌 독점 스트리밍으로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 이 드라마, 왜 봐야 할까? — 관전 포인트 8선
정치 누아르 장르에 대한민국 최정상급 배우들이 모인 《클라이맥스》. 꼭 봐야 하는 이유 8가지를 정리했습니다.
- 1주지훈 × 하지원의 역대급 케미 — 《킹덤》의 주지훈과 《황진이》·《다모》의 하지원이 처음으로 만나는 조합. 두 배우의 에너지가 충돌하는 장면들은 드라마의 핵심 볼거리다.
- 2'엔딩 맛집'으로 자신한 이지원 감독의 연출 — 감독 스스로 '엔딩 맛집'이라 자신했을 만큼, 매화 결말의 강렬한 반전과 훅이 다음 회를 기다리게 만든다.
- 3현실을 닮은 권력 카르텔의 묘사 — 정치·재계·연예계가 뒤엉킨 권력 구조는 현실의 부패 구조를 날카롭게 반영하며 강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 4솔직하고 대담한 각본 — 나나가 "솔직하고 대담하다"고 극찬한 대본. 권력의 민낯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거침없는 서사가 특징이다.
- 5나나의 새로운 변신 — 걸그룹 출신에서 정통 누아르 드라마 배우로의 도전. 베일에 싸인 '황정원' 캐릭터가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된다.
- 6오정세의 뉴트럴 캐릭터 — 친구와 적의 경계를 넘나드는 권종욱 캐릭터는 드라마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결정적 존재. 《오징어게임》으로 세계적 인지도를 얻은 오정세의 연기력이 빛난다.
- 7영화적 감성의 드라마 — 《미쓰백》으로 검증된 이지원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드라마 형식으로 확장된 첫 작품. 영화 팬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한다.
- 8디즈니+를 통한 글로벌 동시 공개 — 국내 방영과 동시에 전 세계 디즈니+ 구독자가 감상 가능. K-드라마의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다.
🎵 OST & 음악
《클라이맥스》의 음악은 홍대성 음악 감독이 담당했습니다. 정치 누아르 장르에 맞는 긴장감 있는 음악과 감성적인 삽입곡들이 드라마의 분위기를 한층 높입니다.
-
1클라이맥스 OST 수록곡 1음악 감독: 홍대성
-
2클라이맥스 OST 수록곡 2방영 중 순차 공개
-
3클라이맥스 OST 수록곡 3방영 중 순차 공개
-
🎵OST 전곡 감상Spotify / YouTube / Apple Music▶ 방영과 함께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방영 정보 & 시청 방법
스트리밍 플랫폼
| 플랫폼 | ENA (케이블 본방) |
|---|---|
| 국내 스트리밍 | 지니 TV (Genie TV) |
| 글로벌 스트리밍 | 디즈니+ (Disney+) — 국내 포함 글로벌 동시 공개 |
| 해외 자막 | Rakuten Viki — 영어 자막 포함 다국어 제공 |
⭐ 종합 총평 & 예상 시청 포인트
《클라이맥스》는 2026년 상반기 K-드라마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다음 세 가지 요소가 이 작품을 특별하게 만듭니다.
✅ 기대 요소
캐스팅의 힘: 주지훈·하지원·나나·오정세·차주영이라는 각기 다른 세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한 드라마에서 만나는 것 자체가 이례적입니다. 각자의 강점이 충돌하고 시너지를 낼 때 탄생하는 장면들이 최고의 볼거리가 될 것입니다.
감독의 역량: 영화 《미쓰백》에서 검증된 이지원 감독의 날카로운 시선은 권력의 민낯을 묘사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첫 드라마 도전인 만큼 영화적 완성도를 드라마 포맷에서 얼마나 구현할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장르의 신선함: K-드라마 시장에서 여전히 희소한 정통 정치 누아르 장르. 로맨스를 중심에 두지 않고 권력과 생존을 전면에 내세운 시도가 신선합니다.
⚠️ 주의 사항
정치 권력 묘사와 배신·음모 등의 무거운 소재가 주를 이룹니다.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를 기대하는 시청자보다는 묵직한 스릴러와 인물 중심의 드라마를 즐기는 시청자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댓글
댓글 쓰기